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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사칠증(三師七證) 삼사칠증(三師七證) 수계(受戒)할 때에 변국이 아니면 계화상, 갈마사, 교수사와 덕이 높은 스님 7분을 뽑아 증인으로 하고 계를 주는 것 2011. 3. 13.
각성(覺性) 각성(覺性) 각지(覺知)하는 성품. 곧 진리에 계합하여 이를 증득할만한 소질 2011. 3. 13.
십력(十力) 십력(十力) 부처님이 가지고 있는 10가지 능력을 십력이라 한다. ① 처비처지력(處非處智力) 도리에 계합하고 못함을 분명히 아는 불지력. 어떤 기준이나 정도 따위에 알맞지 아니하다 라고 하는 그러한 모든 일들을 실수 없이 아는 힘을 말합니다. ② 업이숙지력(業異熟智力) 어떤 업인으로 인해 어떤 과보를 받을 것인가를 명료하게 아는 부처님 지혜의 힘. ③ 정려해탈등지등지지력 (靜慮解脫等持等至智力) 제선(諸禪) 해탈(解脫) 삼매(三昧)를 아는 지력(智力)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 것이 부처님의 예지(叡智), 곧 지혜의 힘이라는 것입니다. ④ 근상하지력(根上下智力) 중생의 근기와 성품이 상하가 같지 않고 득과가 크고 작은 것을 분명히 아는 부처님의 지혜 ⑤종종승해지력(種種勝解智力) 중생들의 가지가지의 원이나 바깥.. 2011. 3. 13.
원성실성(圓成實性) 원성실성(圓成實性) 원만히 성취한 진실한 자성. 진여(眞如)를 말함. 진여의 자체는 우주에 가득하여 있지 아니한데 없고, 생멸변화하지 않고 인연으로 성립된 허망한 존재가 아님. 이 세 가지 뜻을 갖춘 것은 진여뿐이므로 이렇게 이름한다. 2011. 3. 13.
단제참(單提叅) 단제참(單提叅) 화두를 참구하는 방법에는 전제(全提)와 단제(單提)로 구분한다. 단제는 아무런 수단 방편을 쓰지 않고 바로 본분의 참뜻을 들어 보이는 것이고 전제는 처음부터 끝까지 화두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 ‘이 뭣고’ 화두를 실례로 들어보면 전제는 ‘일체처(一切處) 일체시(一切時)에 밝고 또렷또렷(昭昭靈靈)한 주인공인 이 놈은 무엇인고?’ 라 하거나 ‘부모가 나를 낳기 이전에 나의 본래 면목은 무엇인고?’라고 하는 등 여러 가지가 있다. 여기서 보듯이 전제는 화두의 전체 내용을 일컫는 것이며 단제는 ‘이 뭣고’만 드는 것을 말한다. 2011. 3. 13.
진겁(塵劫) 진겁(塵劫) 진점겁(塵點劫)의 약칭. 지극히 오랜 시간을 표현하는 말. 이에 삼천진점겁(三千塵點劫)과 오백진점겁(五百塵點劫)이 있다.관련글 겁(劫 Kalpa) 현겁 삼기백겁 (三祈百劫) 2011. 3. 13.
종사 (宗師) 종사 (宗師) 부처님의 정법(正法)을 전하며 다른 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이. 2011. 3. 13.
정반성 (定盤星) 정반성 (定盤星) 정(定)은 일정하여 움직이지 않는다는 뜻. 반(盤)은 저울판. 성(星)은 저울대의 눈. 저울추를 이 눈에 놓으면 저울은 평균하게 되어 움직일 줄 모르는 집착상(執着相)을 보이고 또는 경중(輕重)에 동(動)하지 않아 격외(格外)에 초출(超出)한 일점성(一點星)을 보이는 두 가지 뜻이 있다. 제8식을 가리키기도 한다. 2011. 3. 13.
정례 (頂禮) 정례 (頂禮) 오체(五體)를 땅에 대고 그 존자(尊者)의 앞에 나아가 그의 발에 닿도록 하는 절. 최상(最上)의 경례(敬禮). 정례 높은 공경의 뜻으로 이마가 땅에 닿도록 절하는 예법. 두 무릎을 끓고 두 팔꿈치를 땅에 댄 다음 손을 펴서 상대편의 발을 받아 그 발에 자신의 머리를 대는 인도의 예법에서 비롯되었다. 2011. 3.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