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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 (磨頭)

by 정암 2011. 10. 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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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두 (磨頭)

마주(磨主)와 같음.
총림(叢林)에서 碓房(방앗간)을 맡아보는 소임

예전 절집에는 물방아간이나 디딜방아간이 있었다.
곡식을 찧는 다는 것은 과거 농경시대 때 대단히 중요한 소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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