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548 인가(印可) 인가(印可) 스승이 제자의 깨달음을 인정함. 2024. 12. 25. 어간(御間) 어간(御間) 절의 법당이나 큰방 한복판에 있는 칸.보통은 법당 부처님의 정면을 말한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스님을 제외하고 일반신도들은 이곳을 피해 앉는다. 2024. 6. 4. 의심(疑心) 의심(疑心) 자기의 본참화두(本參話頭)에 대해 ‘알 수 없는 생각’에 콱 막히는 것.‘이 몸뚱이 끌고 다니는 이놈이 무엇인고?’ ‘이뭣고?’ ‘이놈’이 무엇이길래 무량겁을 두고 수 없는 생사를 거듭하면서 오늘 지금 이 자리까지 왔는가? ‘대관절 이놈이 무엇이냐?’ 또는 ‘어째서 무(無)라 했는고?’ 또는 ‘조주스님은 어째서 판치생모(板齒生毛)라 했는고?’자기의 본참화두(本參話頭)에 대한 의심이, 지어서 드는 것이 아니라 속에서부터 저절로 들려지게 해야. 바른 깨달음은 알 수 없는 의단, 알 수 없는 의심에 꽉 막힌 데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2024. 5. 29. 육단심(肉團心) 육단심(肉團心) [범] Hrdaya 4심의 하나。 심장을 말함。 8판(瓣)의 육엽(肉葉)으로 되었다 한다。 의근(意根)이 의탁한 곳. 2024. 5. 28. 요달 요달 (了達 마칠·완전히·밝을 료/통달할·이룰 달) ①통달해 마침. 완전히 통달함. 밝게 통달함. ②깨달음에 도달하다. 2024. 1. 2. 영가(靈駕) 영가(靈駕) 돌아가신 이의 영혼을 높여 부르는 말. 영(靈)은 정신의 불가사의(不可思議)함을 의미하는 것으로 정신 자체를 가리키고, 가(駕)는 상대를 높이는 경칭(敬稱)이다. 천도재(薦度齋) 등의 의식과 위패(位牌) 등에서 망자(亡者 죽은 사람)의 성명 뒤에 호칭으로 붙인다. 2023. 12. 31. 유마경 (維摩經) / 유마힐소설경유마힐소설경(維摩詰所說經) 유마경 (維摩經) 유마힐소설경유마힐소설경(維摩詰所說經) 3권. 405(후진 홍치 8년) 구마라습 번역. 이라고도 한다. 유마 거사의 병중에 문수보살이 여러 성문(聲聞)과 보살들을 데리고 문병하러 갔다. 그때에 유마는 여러가지 신통을 보여 불가사의한 해탈상을 나타내고, 서로 문답하여 무주(無住)의 근본으로부터 일체법이 성립되는 것과 삼라만상을 들어 모두 불이(不二)의 일법(一法) 중에 돌려보내는 법문을 보였다. 최후에 유마는 잠자코 있어 말없는 것으로써 불가언불가설(不可言不可說)의 뜻을 표현. 그 내용은 불국 • 방편 • 제자 • 보살 • 문질 • 부사의 • 관중생 • 불도·입불이문 • 향적 보살행 • 견아촉불• 법공양 • 촉루의 14품으로 되었다. 이 경을 중국에서 번역한 것이 전후 7회. 그 중에 구마.. 2023. 4. 5. 유리왕(瑠璃王) 유리왕(瑠璃王) 범어 Virudhaka. 사위국의 왕. 자세히는 비유리(毘瑠璃) • 비로택가(毘盧擇迦)라 한다. B. C. 6세기에 바사닉왕의 아들로 태어나다. 석존 성도 후 40년에 부왕이 없는 때를 틈타 왕위를 빼앗고 가비라국(迦毘羅國)의 석가 종족을 멸망시켰다한다. 유리태자(瑠璃太子) =유리왕(瑠璃王). 2023. 4. 4. 유리관음(瑠璃觀音) 유리관음(瑠璃觀音) 33관음의 하나. 향왕관음 (香王觀音)이라고도 한다. 한 송이 연꽃을 타고, 물 위에 떠서 두 손으로 향로를 받든 관음. 2023. 4. 4. 유리(瑠璃) 유리(瑠璃) 범어 Vaidurya 1. 7보(寶)의 1. 덕유리 (瑠璃) • 폐유리야(畎瑠璃耶)・비두리(毘頭梨)·폐노리야(畎努璃耶)라 음역. 원산보(遠山)·불원산보(不遠山寶) 번역. 6면체•능형 (菱形)•12면체 등으로 된 결정체로서 푸른 빛을 띠었다. 중앙 아시아 바이칼호(湖)의 남안 지방 등에서 산출. 2. 연작류(燕雀類)의 새. 주둥이는 작고, 다리와 발가락은 길다. 수컷은 등이 유리 빛이고, 목은 검고 배는 흰빛. 암컷은 등이 감람 (橄) 빛, 허리는 흑다색(黑茶色)으로 되었다. 2023. 4. 3. 이전 1 2 3 4 ··· 55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