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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신(戒身) 계신(戒身) 소승에서는 계 정 혜 해탈 해탈지견의 다섯을 부처의 법신으로 보고, 계는 법신의 일부분이므로 계신이라고 한다. 계법을 지키고 실천한 결과, 2승이 증득하는 몸. 계를 지키려고 결심해서 얻은 최고의 공덕. 2011. 5. 13.
계완승급(戒緩乘急) 계완승급(戒緩乘急) 계는 지키지 않고 부처님의 교법 듣기만을 간절히 생각하는 것. 2011. 5. 13.
십무진계(十無盡戒) 십무진계(十無盡戒) 십중금계(十重禁戒)라고도 한다. 대승보살이 지키는 열가지 계율. 현세로부터 불신을 얻을 때까지 지키는 것. 1 일부러 살생하지 말 것. 2 일부러 거짓말 하지 말 것. 3 일부러 음행하지 말 것. 4 일부러 훔치지 말 것 5 일부러 술을 팔거나 마시지 말 것 6 일부러 속가에 있는 보살의 죄를 말하지 말 것 7 일부러 아끼지 말 것 8 일부러 성내지 말 것 9 일부러 저를 칭찬하고 남을 헐뜯지 말 것 10 일부러 불법승을 비방하지 말것 무진은 계를 지키는 마음이 다함이 없음으로 계도 다함이 없음을 말함. 2011. 5. 13.
강승개(康僧鎧) 강승개(康僧鎧) 상가바르만의 한역 이름. 인도 출신. 강(康) 자는 그의 출신 지역을 가리킴. 252년에 낙양에 도착하여 백마사에 머물면서 욱가장자소문경(郁伽長者所問經), 불설무량수경, 사분잡갈마(四分雜 摩)등 총 3부 4권을 한역하였으며 현재 그 모두가 남아 전한다. 일설에 따르면 불설무량수경의 번역자는 강승개가 아니라 보운(寶雲)이라고 하거나, 축법호(竺法護)가 번역했다는 설, 불타발다라와 보운이 공역했다는 설 등이 있다. 승가발마(僧伽跋摩). 2011. 5. 13.
위산양환(潙山兩喚) 위산양환(潙山兩喚) 화두중의 하나. 위산스님이 하루는 원주를 부르니 원주가 왔다. 위산 스님이 “내가 원주를 불렀는데 그대는 왜 왔느냐?” 원주는 대답이 없었다. 다시 시자를 시켜 제일좌(第一座)를 부르니 제일좌가 왔다. “내가 제일좌를 불렀는데 그대는 왜 왔느냐?” 제일좌는 대답이 없었다. 2011. 5. 12.
영불현행위(永不現行位) 영불현행위(永不現行位) 보살계위(階位)의 10지(地) 중 제8지로부터 불과(佛果)에 이르기까지를 말함. 이 지위에서는 무루심(無漏心)이 자기 뜻대로 상속하여 번뇌가 일어나지 아니함으로 영불현행위, 또 공덕이 찰나에 증진함으로 찰나증진위(刹那增進位)라고도 한다 2011. 5. 12.
계승사구 (階乘四句) 계승사구 (階乘四句) 계를 가지고 부처님의 법문을 듣는 것이 급하고 느림에 따라4가지로 분별하여 중생의 근성을 나눈 것. 지계를 주로 하는 불교도와 개법(가르침의 학습)을 주로 하는 불교도를 사구분별한 것. 계완승급 : 계율을 엄수하지 아니하고 전심으로 지혜를 닦는 것. 계급승완 : 계율을 지키는 데 열심이고 지혜를 닦는데 느슨한 것. 계승구급 : 계율을 지키는 동시에 전심으로 지혜를 닦고 깨달음을 구하는 것. 계승구완 : 계율을 엄수하지 않는 동시에 지혜를 닦는데도 성의가 없는 것. 계율 엄수에 열심인 결과는 인천에 나고, 지혜를 닦는데 열심인 결과는 도를 깨닫고, 계율 엄수에 성의가 없는 결과는 인천의 몸을 잃어버리고, 지혜를 닦는데 성의가 없는 결과는 문법하지를 못한다. 2011. 5. 11.
계수(稽首 Vandana Vandi 계수(稽首 Vandana Vandi ) 머리(이마)를 발에다 대고 예배하는 것. 부처님의 발을 머리에 얹다. 인도에서의 최상의 경계. 꿇어앉아 얼굴을 땅에다 대고 두 손바닥을 위로하여 상대방의 발을 잡아 얼굴에 대는 인도예법 중의 가장 정중한 것. 정례 접족작례 두면예족 오체투지라고 하는 것들은 다 이 뜻으로서, 불교에서는 귀명과 같은 뜻으로도 쓰는데, 몸과 마음으로 나누기도 한다. 오늘의 인도에서는 실제 문제로서 이 예법은 좀처럼 행하기 어려우므로, 꿇어앉아서 오른손을 자기 이마에 얹는 것이 행하여지고 있다. 2011. 5. 11.
계상(戒相) 계상(戒相) 계법의 조규(條規)에 따라 실지로 행할때에 그 행하는 모양의 여러 가지 차별. 계를 지키는 모습. 지계와 파계의 둘을 말한다. 계4별(계법, 계체, 계행, 계상)의 하나. 계법의 규정에 따라 실천할 때에, 계를 지키고, 또 범하고, 그 지가 가벼운가 무거운가 등의 차별이 있음을 말한다. 2011. 5.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