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212 계법(戒法) 계법(戒法) 부처가 제정하였다는 계율의 법. 계4별의 하나. '4분율' '10송율' 등, 후세에 이르러서 율장에 집대성된 계율은 처음에는 일정한 조직이 없고, 비구에게 비행이 있었을 때, 그에 대하여 그때마다 부처가 제지한 것이 근본이 되어 이루어졌다. 하나하나의 계율에 들고 있는 인연을 보면, 여러가지 비행이 있었던 것을 알 수가 있다. 2011. 5. 11. 계단(戒壇) 계단(戒壇) 계율을 수여하기 위한 단. 계율을 받는 의식을 행하기 위하여 마련된 단을 말한다. 계법을 수여하는 식장. 전설로는 이미 석존 재세 당시에 있었다고 하나 중국에서는 가평 정원 무렵, 낙양에 만들어졌다고 전해오며, 도선의 율종이 융성한 뒤부터 각지에 만들어졌다. 일본에서는 단이 3중으로 되어 있고, 단 위에는 다보탑을 안치하였는데, 중국에서는 사리나 사리탑을 안치하였다. 주로 출가를 위한 수계의 장소로 쓰인다. 관련글 : 금강계단(金剛戒壇) 적멸보궁(寂滅寶宮)-보궁(寶宮) 2011. 5. 11. 계금취견(戒禁取見) 계금취견(戒禁取見) 올바르지 못한 계율이나 금제 등이 열반으로 인도하는 올바른 길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받드는 것. 계나 서원을 세우는 집착. 외도의 계를 무상하고, 열반으로 가는 훌륭한 계법이라고 집착하는 것을 말한다. 도(道)가 아닌 것을 도라고 하는 그릇된 소견. 예를 들면 개나 소 따위가 죽은 뒤에 하늘에 태어난다하여 개나 소처럼 풀을 먹고 똥을 먹으며 개나 소의 행동을 하면서 이것이 하늘에서 태어나는 원인이고 바른길이라고 생각하는 것 따위 2011. 5. 11. 본유수생(本有修生) 본유수생(本有修生) 아무런 수양도 하지 않고 범부와 성자(聖者)가 똑같이 본래부터 선천적으로 갖추고 있는 공덕은 본유라 하고 수양한 결과로서 후천적으로 점점 나타나는 공덕을 수생이라 한다. 본유의 덕은 정적(靜的)이며, 이론상의 존재이므로 수생의 과정에 들어가기 전에 없다고도 하고, 수생의 덕은 동적(動的)이며 사실상의 존재이지마는 그 덕이 일어나는 원동력은 본유의 덕이다. 그래서 본유와 수생은 서로 의지하여 성립된다. 2011. 5. 7. 산문출송(山門黜送) 산문출송(山門黜送) 스님네로서 큰 죄를 지은 이에게 승권(僧權)을 빼앗고 절에서 내쫒는 제도. 일제시대의 사법(寺法)에는 ‘체탈도첩’이라 하고 속어에는 ‘명색(名色)을 뗀다’고 한다. 그 방법은 대중회의를 열고 승단에서 쫒아내기로 결정하면 의발(衣鉢)을 빼앗고 도첨을 거두고 속복을 입혀서 산문밖으로 쫒아낸다. 혹은 대중회의 대신에 사승(師僧)의 권한으로 실행하기도 함. 2011. 5. 7. 계박(戒縛) 계박(戒縛) 구속. 마음이 번뇌 망상 따위 때문에 헤맴의 상태에 있는 것. 구속되어 자유를 잃고 있는 것. 예속상태. 해탈의 대. 억제하는 것. 산키야철학에 있어서 예질의 능력. 뇌옥에 가두는 것 2011. 5. 6. 계문(戒門) 계문(戒門) 계를 지니는 것. 지계하는 사람의 명성이 먼 데까지 들리는 것. 계를 지니면 이름이 제방에 들리게 된다는 것으로서 계문이라 한다. 계와 배움. 2011. 5. 6. 계명(戒名) 계명(戒名) 불도에 처음 들어갈적에 먼저 계를 일러주어 이를 지켜 범하지 않을것을 서약하고 동시에 속명(俗名)을 고쳐 법명(法名)을 짓는 것이므로 이 법명을 계명이라 한다. 법명, 법호라고도 하는데 삼귀계(三歸戒)를 받고 불문에 들어간 사람에게 붙여지는 이름이다. 계명은 선종, 천태종, 진언종, 정토종 등 종파의 구별없이 부르는 이름이고, 정토진종에서는 수계(授戒)의 작법이 없으므로 법명 또는 결호(結號)라 부른다. 일련종에서는 법호라고 한다. 2011. 5. 6. 계맥(戒脈) 계맥(戒脈) 계법을 전하여 받는 계통. 석존으로부터 마하가섭, 아난등을 거쳐 지금의 계사(戒師), 수계자(授戒者)에 이르기까지의 계통이 일관함을 표시한 것. 2011. 5. 6. 이전 1 ··· 223 224 225 226 227 228 229 ··· 3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