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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법(有記法) 유기법(有記法) ↔무기법(無記法). 선성 (善性)이나 악성(惡性)의 법. 이는 선악을 식별할 수 있음을 말한다. 2023. 3. 31.
양부만다라(兩部曼茶羅) 양부만다라(兩部曼茶羅) 밀교에서 금강계 만다라와 태장계 만다라를 말한다. 이만다라(理曼茶羅) 만다라 2020. 9. 17.
안배(安排) 안배(安排) 안(安)은 놓을 만한 곳에 물건을 놓는 것. 배는 순서있게 차곡차곡 벌려 놓는 것, 자유롭게 다루는 뜻 2020. 7. 30.
아수라금(阿修羅琴) 아수라금(阿修羅琴) 아수라들의 거문고. 듣고자 하면 아수라의 복덕에 의하여 타지않아도 자연히 소리가 난다고 한다. 17, 6의 상, 하권에는 법신의 설법에 비유. 관련글 : 아수라(阿修羅 Asura) 2020. 7. 29.
오상득오(悟上得悟) 오상득오(悟上得悟) 깨달은 위에 또 깨달음을 얻는 것. 오상(悟上)은 향거(向去), 득오(得悟)는 각래(却來), 깨달아 마치고 깨달은 지위르 ㄹ잊고 탈락(脫落)한 경계를 말함. 2019. 7. 22.
염정(染淨) 염정(染淨) 염(染)은 더러운 번뇌. 정은 번뇌에 더렵혀지지 않고 청정한 것. 2019. 7. 14.
염시(念施) 염시(念施) 10념의 하나. 염사(念捨)라고도 함. 보시는 탐하는 마음을 여의고 청정한 공덕이 있는 줄로 생각하는 것. 2019. 7. 13.
유미(乳味) 유미(乳味) 5미(味)의 하나. 금방 짜낸 우유의 맛. 천태종에서는 소를 부처님께 비유, 5미를 교법에 비유. 성도 후 최초로 설법한 을 유미에 배대. 2019. 7. 11.
유무사견(有無邪見) 유무사견(有無邪見) 인도 외도들의 두 견해(見解) 단견(斷見), 상견(常見)과 같다. 중생의 몸과 마음은 금세(今世)뿐으로서 단멸한다는 견해를 가진 사람과 상주불멸하여 항상 조재한다는 견해를 가진이를 말한다. 2019. 7. 10.
여전마후(驪前馬後) 여전마후(驪前馬後) 나귀와 말은 본래면목(本來面目)에 비유. 전후는 그 본 물건이 아니라는 것. 본 물건의 앞에나 뒤에 따라다니는 것으로 주인공의 면목이 아니라는 말. 2019. 7.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