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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교 현교 현교란 일반적으로 설한 교(敎)요 밀교는 비밀히 설한 것으로 표면상으로는 알 수 없는 교(敎). 2011. 10. 14.
광음천(光音天) 광음천(光音天) 극광정천ㆍ광요천이라고도 한다. 빛을 말(목소리)로 삼은 것이라는 뜻. 이 천이 말을 할 때, 입에서 맑은 빛을 내는데, 그 빛이 말이 된다고 한다. 색계 제2선, 제3위에 머무는 천. 즐거움이 극치를 이루는 하늘나라. 색계십칠천 바라문교의 신들의 한 무리. 무상의 사랑을 상징한다. 기쁨을 먹고 살면서 말을 할 때는 입에서 밝은 빛을 낸다고 한다. 2011. 10. 14.
장경호(張敬浩:1899-1975) 장경호(張敬浩:1899-1975)거사 실업가, 불교 대중화 운동의 선구자. 자호는 대원(大圓), 본관은 仁同. 1899년 9월 7일 부산 동래구 사중면 초량동에서 태어났다. 아버지는 張允植, 어머니는 文念伊. 신심이 돈독했던 어머니를 따라 7세에 불교에 귀의했다. 14세에 普城高普에 진학했으며 18세에 秋命順(법명은 積善華)과 결혼하였다. 1919년 보성고보를 졸업하고, 3.1독립운동에 참가했다. 그 뒤 日警을 피해 친구 許 政(정치인)과 함께 숨어 다니다가 일본으로 도피했다. 이듬해 귀국, 신앙이 더욱 깊어져 1925년 通度寺의 동안거에 동참하여 九河天輔(1872-1965)로부터 법문을 듣고 禪을 배웠다. 안거 해제일에 ‘商業에 종사하여 돈을 크게 벌어 불교에 바치겠다’고 맹서하고, 근검절약하며 사업을.. 2011. 10. 14.
대설상 대설상 광장설상이라고도 한다. 큰 혀. 부처님 32상 가운데 하나. 부처님의 혀가 길어서 늘이면 이마와 귀에 닿는다고 민중이 믿었던 그 모습. 부처님의 혀는 얼굴을 덮어 이마 끝에 닿는다고 한다. 불교 이전에 위대한 바라문도 이런 모습을 하고 있다고 믿었다. 후세의 불교도는 부처님의 혀는 크고 가늘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그러나 한문 번역자는 광장설상으로 번역하였으므로 혀가 넓고 길다고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허망이 없음을 나타내는 한 특질로 되어 있다. 관련글 : 상호(相好) 삼십이상 (三十二相) 팔십종호 (八十種好) 2011. 10. 14.
광염왕불 광염왕불 광염왕이라고도 한다. 아미타불의 광명의 훌륭함을 기리어 하는 말. 광명이 자재로와서 그보다 나은 것이 없으므로 이렇게 부른다. 관련글 : 아미타불(阿彌陀佛) 2011. 10. 14.
광목천왕 광목천왕 사천왕 중 서쪽을 수호하는 신으로 몸은 백색으로 장식되어 있고 입을 벌린 형상을 취하고 있다. 부릅뜬 눈에 붉은 관을 쓰고 갑옷을 입었으며 오른손은 팔꿈치를 세워 삼지창(三枝槍)을 들고 있고 왼손에는 보탑(寶塔)을 받들고 있다. 또 악인을 벌하여 불심을 일으키게 하는 일을 맡아본다. 용, 비사사 두 신을 지배한다. 관련글 : 증장천왕 지국천왕 다문천왕 사대천왕(四大天王) 2011. 10. 13.
이타행(利他行) 이타행(利他行) 소승불교라 해도 아함과 아비달마의 가르침이 전혀 이타행을 가르치지 않는 것은 아니다. 그 대표적인 가르침이 '사무량심(四無量心)'과 '사섭법(四攝法)'이다. 사무량심은 자(慈)․비(悲)․희(喜)․사(捨)를 말한다. 자란 다른 사람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 비란 다른 사람의 괴로움을 제거해 주는 것, 희란 다른 사람의 즐거움을 기뻐해 주는 것, 사는 기쁨과 슬픔, 즐거움과 괴로움을 초월한 평온한 마음이다. 중생에게 한량없는 행복을 가져다주는 동시에 자신도 범천의 세계에서 다시 태어나게 된다는 의미에서 사범주(四梵住)라고도 한다. 사섭법이라는 것은 중생을 제도하고 섭수하는 네 가지의 덕행이라는 뜻이다. 그 첫째는 보시(布施)다. 남을 자비심으로 대하고 재물과 가르침을 베푸는 것을 말한다. 둘째.. 2011. 10. 13.
혜장 혜장 경 율 논 삼장(三藏) 중에 논장을 혜학 또는 혜장이라고 한다. 뿐만아니라 삼장에 통달한 사람을 혜장이라 부르기도 한다. 관련글 : 팔리삼장 삼장법사(三藏法師) 삼장 (三藏) 2011. 10. 13.
광명장 광명장 광명의 보고. 여래의 몸. 자기의 본심. 무지를 깨뜨리고 진여의 빛을 빛내는 지혜ㆍ광명이 그 속에 간직되어 있으므로 이렇게 부른다. 2011. 10.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