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212 광명진언 광명진언 불공관정광진언이라고도 한다. 대일여래의 진언. 또, 일체제불보살의 총주라고도 한다. 에 따르면, "옴 아모가 미로좌낭 마하모날라 마니 발납마 입박라 발라말다야 음"이 전문이다. 이 진언을 수지하는 사람은 광명을 얻어 모든 중죄를 멸하고, 숙업ㆍ병장을 제거하며, 지혜변재ㆍ장수복락을 얻으며, 이 진언으로 가지한 토사를 죽은이에게 뿌리면 이고득탈한다고 한다. 천태ㆍ진언 기타 여러 종파에서 일상의 법요나 시아귀 등의 의식에 쓰며, 또 탑에도 기록된다. 관련글 광명진언 듣기 해설 광명진언 듣기 2011. 10. 12. 여실수행(如實修行) 여실수행(如實修行) 실답게 수행함. 실(實)은 진여, 진여를 증득(證得)한 위에서 닦는 수행. 실은 부처님의 교법, 여법(如法)수행, 여설(如說)수행이라는 것과 같은 것. 교법대로 수행하여 법에 위반하지 않는것. 관련글 : 진여(眞如) 2011. 10. 12. 광명심전 광명심전 밀교에서 사람의 마음이 본래 깨달음의 본성을 갖추고 있음을 말한다. 이 사람의 마음의 본성은 대일여래가 의거하는 곳이며, 또한 오지가 의거하는 곳이므로 전당에 비유한다. 모든 인간의 덕은 여기로부터 생긴다. 이 심전은 색구경천에 있다고 한다. 2011. 10. 12. 혼원집(混元集) 혼원집(混元集) 《混元集》은 세환(世煥 : 1853∼1889)의 문집이다. 세환은 호가 혼원(混元)이며, 자는 정규(正圭), 속성은 두씨(杜氏)이다. 극암사성(克庵師誠)의 법을 이었다. 《혼원집》은 2권1책으로, 詩는 없고 17편의 文만 있다. 권2는〈金剛錄(금강록)〉으로, 금강산을 기행하며 쓴 글이다. 서문은 홍희흠(洪羲欽 1912)이, 발문은 석주 (錫柱 1911)가 썼다. 2011. 10. 12. 황룡종 황룡종 임제 제 7조인 석상자명(石霜慈明)의 제자인 황룡혜남(黃龍慧南)이 황룡사에서 일으킨 불교종파다. 2백년이 못되어 쇠락하고 말았다. 관련글 : 양기종 2011. 10. 11. 합장 합장 두 손바닥을 맞대어 가슴 앞에 세우고 고개를 숙이는 예법. 의식 때, 부처나 보살에게 경의를 표할 때, 불교도들 사이에서 인사할 때 행함. 합장 좌우 손바닥을 합하여 마음의 경건함과 한결 같음을 나타내는 불교예법 중의 하나이다. 올바른 합장 자세를 취하려면 합장 전후에 취하게 되는 부드럽고 유연한 차수 자세에서 두 손바닥과 열 손가락을 합하고 합장한 두 손이 지나치게 밑으로 처지거나 팔굽을 몸에 너무 붙이지 않은 상태로 자연스럽게 내려뜨린 기분으로 가슴 앞 쪽에 합장한 손을 두고 손과 가슴의 간격은 주먹 하나가 들어갈 정도로 유지한다.이때 합장한 두손끝이 자연스럽게 위로 향 하도록 하여 손을 받들어 모신다는 생각으로 조심스럽게 유지해야 하며 불필요하게 좌우로 움직인다든가 위 아래로 흔드는 동작을 삼.. 2011. 10. 11. 하택종 하택종 하택종을 이해하려면 개창자인 하택신회(荷澤神會)와 조계혜능(曹溪慧能)의 관계를 먼저 살펴야 한다. 하택신회는 일생을 북종(北宗)의 신수(神秀)를 공격하고 스승인 남종의 혜능을 현창하는데 보냈다. 말하자면 6조는 신수가 아니라 혜능이라는 것이다. 그가 없었더라면 혜능도 없었을지도 모른다. 스승을 올려 자신을 끌어 올린 특이한 선승이다. 하택종에서는 무념(無念)을 강조한다. 공적영지(空寂靈知)를 단박에 깨달아 이것을 지켜나가는 것이 수행의 요체라는 것이다. 신회가 북종을 공격하자 이에 대응해서 나온 것이 법융(法融)의 우두종(牛頭宗)이다. 관련글 : 혜능 (慧能) 남종선과 북종선 2011. 10. 11. 허공 허공 아무것도 있지 않은 공간으로 비색(非色), 무견(無見), 무대(無對), 무루(無漏)무위(無爲)의 특징을 가짐. 진공과는 다름 허공계 진여라는 뜻으로 사용된다. 빛과 모양이 없으면서 일체 만유를 휩싸고 있는 것이 마치 허용과 같으므로 이를 허공계라 한다. 2011. 10. 11. 허정집(虛靜集) 허정집(虛靜集) 《虛靜集》은 법종(法宗 :1670∼1733)의 문집이다. 법종의 호는 허정(虛靜)이며, 설암추붕(雪岩秋鵬)의 법을 이었다. 《허정집》은 2권1책으로, 저자가 입적하기 1년 전인 1732년 보현사(普賢寺)에서 開刊하였다. 권上에는 辭·古風·4언절구·6언절구·3, 5, 7언·5언절구·5언율시·7언절구·雜體(陽關體·黃山谷體·回文體·巫山一段雲體 등 15가지 雜體詩를 실었다)·7언율시·雜著(3편의 長詩와 臨終偈 등) 등 온갖 종류의 詩가 다 있다. 권下는 文이다. 여기에는 記·碑文·勸善文·疏·跋·銘 등이 있다. 이 중〈遊金剛錄〉과〈續香山錄〉은 각각 5천 자가 넘는 장편 여행문학이다. 序는 金鼎大가, 跋은 저자 스스로가 썼다. 2011. 10. 11. 이전 1 ··· 171 172 173 174 175 176 177 ··· 3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