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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세실유(三世實有) 법체항유(法體恒有) 삼세실유(三世實有) 법체항유(法體恒有) 현상계의 일체법에 대한 분류를 불교학에서는 실체론이라고 한다. 그런데 이같은 법의 실체는 과연 실유(實有)하는가 아니면 공(空)한 것인가 하는데 대한 해명이 요구되었다. 여기에 대해서는 부파마다 입장이 약간씩 다르다. 유부(구사론)의 학설은 이에 대해 전통적으로 제법(5위 75법)은 삼세에 걸쳐 불멸항유(不滅恒有)한다고 주장한다. 이를 '삼세실유(三世實有) 법체항유(法體恒有)'라고 한다. 삼세(三世)란 시간을 말하는 것으로 그것은 과거에서부터 미래에 걸쳐 무한하게 실재한다는 것이다. 시간이 과거․현재․미래에 걸쳐 실재하는 것은 법체(法體)가 불멸하기 때문에 가능하다. 예를 들면 시간이란 거대한 콘베어벨트가 무한으로 움직이고 있는 것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위에 법체라.. 2011. 10. 7.
남악회양(南岳懷讓,677-744) 남악회양(南岳懷讓,677-744) 당대스님 육조의 적자, 금주안강(섬서성 한음현치)사람 성은 두(杜)씨, 휘는 회양 시호는 대혜大慧 탑호는 최승륜지탑(最勝輪之塔). 15세에 형주의 옥천사 홍경율사에게 중이 되고 동학인 탄연의 권고로 숭산혜안을 만난 뒤 혜능에게 참예하여 六祖云,‘從什麽處來’ 師云,‘從嵩山安國師處來’ 조운,‘是什麽物恁麽來’ 師罔措 於是執侍八年 方省前話 乃告師云,‘懷讓會得當初來時 和尙接某甲 是什麽物恁麽來’ 조운,‘儞作麽生會’ 사운,‘說似一物卽不中’ 조운,‘還假修證否’ 사운,‘修證不無 染汚不得’ 조운,‘祗此不染汚 是諸佛之所護念 汝亦如是 吾亦如是 乃至西天諸祖亦復如是’(전등록5‧南岳讓章) 심인(心印)을 깨닫고 법을 잇다. 713년 남악 반야사 관음대에서 30년동안 있으면서 선풍을 선양하다. 당천보.. 2011. 10. 7.
관심무상 관심무상 마음의 무상함을 관하는 것. 4염주의 하나. 관련글 : 무상(無常) 관무상 관심본존 관심 (觀心) 2011. 10. 6.
상관(想觀) 상관(想觀) 사물을 마음에 떠오르게 하여 관하는 것. 사관(事觀), 이관(理觀)중의 사관에 해당 2011. 10. 5.
사자좌(獅子座 Simha-Sana ) 사자좌(獅子座) 범어 Simha-Sana 의 역어로서 부처님이 앉으시는 상좌(狀座)를 뜻한다. 부처님은 천상천하에서 가장 높은 지위에 있는 분이므로 사자에 비유하여 그 앉는 자리를 사자좌라 한다. 혹은 설법할 때 쓰는 높고 큰 상을 말한다(法床) ⑴부처가 앉는 자리. ⑵불상을 모셔 두는 자리. ⑶법회 때, 고승이 앉는 자리 관련글 : 사자후 2011. 10. 5.
광과천 광과천 색계의 제4선천의 8천 중의 제3천의 이름. 색계십칠천. 관련글 보기 : 색계(色界) 삼계(三界 무색계(無色界) 2011. 10. 5.
관불 관불 본래는 바라문교에서의 청정의식이었는데 불교에 채용되어 변형하였다. 4월8일의 부처님오신날에 그 불상에 향물을 붓는 불사. 강탄회ㆍ불생회ㆍ관불회 탄생불, 석가여래 탄생 때의 모습의 부처 관불 '관념의 염불'의 준말. 부처의 상호ㆍ공덕을 생각해 보는 것. 석가ㆍ아미타불 등 불신의 상호나 공덕을 마음 속에 상념하고 선정에 들어가는 일. 관은 관찰의 준말로서 마음 속에 생각하는 것. 관불삼매라고도 한다. 입으로 명호를 부르는 구칭염불에 대응되는 것으로, 정토문에서 천태종 등의 염불을 가리켜 말하는 경우가 많다. 관불삼매 마음을 모아서 눈앞에 부처님의 상호장엄을 마음에 떠올려서 염하는 삼매. 관불삼매해 마음 조용히 관상할 때의 바다와 같이 넓은 공덕. 2011. 10. 4.
관음원 관음원 태장계만다라의 북쪽(대일여래의 오른쪽)의 원을 말한다. 관자재보살이 주존인 원. 3부 중에서는 연화부원이라고도 부르며, 4지 중에서는 묘관찰지에 해당된다. 관련글 : 묘관찰지 (妙觀察智) 관자재보살 대일여래 2011. 10. 4.
관음참법 관음참법 관세음을 본존으로 하여 닦는 참법. 기도ㆍ추도ㆍ보은을 위하여 행하여진다 관세음보살을 염하면서 행하는 참법. 천태종에서는 현재는 행하여지지 아니한다. 관련글 : 미타참법(彌陀懺法) 2011. 10.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