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글3212 법집(法執) 법집(法執) 1. 물심현상을 실재한 것인 줄로 잘못 알고 고집하는 것 ↔아집 2. 교법에 얽매여 그것을 집착하고 도리어 진정한 각오를 얻지 못하는 것 아집(我執) 아집(我執) 아집(我執) 1. 인집, 생집, 아(我)를 실재한 줄로 하는 소견 법집(法執)의 반대 2. 이치의 시비곡직에 표준이 없이 자기의 의견에만 집착하여 아를 고집하는 것 관련글 법집(法執) studybuddha.tistory.com 법아(法我) 2011. 2. 28. 아집(我執) 아집(我執) 1. 인집, 생집, 아(我)를 실재한 줄로 하는 소견 법집(法執)의 반대 2. 이치의 시비곡직에 표준이 없이 자기의 의견에만 집착하여 아를 고집하는 것 관련글 법집(法執) 2011. 2. 28. 와구(臥具) 잠잘 때 쓰는 침실이나 이부자리. 가사를 사분율에서는 와구라 하고 십승률에서는 부구라 하나 그 모양이 비슷한 데서 온 이름 관련글 사사공수 (四事供須) 2011. 2. 28. 본분(本分) 본분(本分)은 부처다 중생이다 하는 것은 사실 꿈속에서 하는 말이다. 누구나 근본 바탕은 본래부터 그대로 부처인 것이다. 그러므로 본각이라 하는 데 일원상(一圓相) 은 이것을 나타낸 것이다. 관련글 보기 본래면목 (本來面目) 일원상 (一圓相) 2011. 2. 27. 일행삼매(一行三昧) 일행삼매(一行三昧)는 마음을 하나로 하여 닦는 삼매로 일상삼매, 진여삼매라고도 한다. 진여법계의 평등한 모습을 진실 그대로 관상하는 삼매를 이르는 말이다. 전 우주의 온갖 물심(物心)의 현상은 평등하고 한 모양인줄을 관하는 삼매. 이것이 일상삼매라고 이름하게 된 까닭 관련글 : 삼매 (三昧) 무간삼매 (無間三昧) 해인삼매(海印三昧) 2011. 2. 27. 외도(外道) 외도(外道)는 불가에서 불교이외의 도를 가리키는 말이다. 불교이외의 종교가, 사상가, 또는 그 가르침 ①불교 이외의(外) 다른 종교(道)의 가르침. 또는 그 신봉자. ②그릇된 가르침, 그릇된 가르침을 따르는 사람. 관련글 : 육사외도(六師外道) 수자외도(壽者外道) 삼종외도(三種外道) 2011. 2. 27. 사마(邪魔) 사마(邪魔)는 사특하고 나쁜 마(魔)를 말함. 몸과 마음을 괴롭혀 좋은 짓을 하지 못하게 하며 수도를 방해하는 삿되고 악한 마군 관련글 보기 마군(魔軍) 마(魔) 2011. 2. 27. 미륵전 미륵전은 불교의 메시아인 미래불 미륵을 모신 법당이다. 미륵이 용화세계에서 중생을 교화하는 것을 상징화한 당우다. 대개 미륵전을 본전으로 하는 사찰은 법상종(法相宗)의 맥을 잇는 사찰이라고 보면 된다. 미륵이 나타나는 곳이 용화세계의 용화수(龍華樹) 아래이므로 용화전(龍華殿)이라고도 한다. 혹은 장륙존상을 모신다고 해서 장륙전(丈六殿)이라고도 한다. 또는 미륵의 한문의역인 자씨전(慈氏殿)이란 말도 쓴다. 미륵보살은 석가모니 입멸후 56억 7천만년후에 사바로 내려와 용화수 아래에서 세 번 설법하여 중생을 구제한다고 한다. 이것이 확대되어 메시아 신앙으로 자리매김을 하게 되었다. 과거 반란과 혁명을 꿈꾸던 대부분의 세력들이 미륵을 참칭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했다. 대표적 건물로는 김제 금산사의 미륵전이 손꼽힌다.. 2011. 2. 26. 묵조선 묵조선은 간화선(看話禪)과 대립되는 불교 참선법의 하나다. 간화선이 화두를 가지고 참선하는 반면 묵조선(?照禪)은 묵묵히 앉아서 모든 생각을 끊고 참선하는 선법이다. 그러면 밝은 지혜와 본성을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말하자면 번뇌망상을 털어 내어 신령한 인간본성을 찾자는 선법인 셈이다. 이 선법은 중국 조동종(曹洞宗)의 천동굉지(天童宏智)가 주창했다. 원래부터 묵조선의 명칭이 존재했던 것은 아니다. 간화선의 대혜종고(大慧宗?)가 묵조선을 공격할 때 묵조사선(?照邪禪)이라고 통박하면서 비롯된 것이다. 그는 ‘천동굉지의 선법이 묵념부동(?念不動)에만 그쳐 활발한 선기(禪機)를 잃고 있다’고 못밖았다. 아울러 간화선을 ‘공안에 구애받아 맹봉난할(盲棒亂喝)을 휘둘러 득의만면하는 선법’이라고 쐐기를 박았다. .. 2011. 2. 26. 이전 1 ··· 274 275 276 277 278 279 280 ··· 357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