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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타카 자타카 부처님이 전생에 보살로서 또는 수행자의 몸으로 지냈을 때 많은 사람과 생류를 구제한 선행을 집대성하여 편찬한 이야기. 관련글 : 본생담(本生譚) 본생경(本生經) 2011. 2. 5.
작법 작법 ⑴수계(受戒)나 참회(懺悔) 등을 행하는 의식, 또는 그 의식에서 지켜야 할 예법. ⑵나비춤․ 바라춤과 같이, 동작으로 불법을 상징하거나 부처를 찬탄하는 의례. ⑶주장 명제나 판단의 정당성이나 확실성을 이유와 구체적인 예를 들어 증명하는 논법․논식. 관련글 : 참회(懺悔) 신중작법 영산재(靈山齋) 2011. 2. 5.
사불 사불 사불은 사경과 마찬가지로 사불의 체본을 따라 종이 위에 부처님의 형상을 그리는 것이다. 사불의 목적은 사경의 그것과 다를 바가 없다. 부처님의 가르침을 배우면서 내 손으로 직접 부처님을 그리는 일은 나의 몸과 마음을 부처님 마음으로 가득 채워가는 훌륭한 신앙행위이다. 마음속에 부처님을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부처님을 그리면 그때 부처님이 내 마음속에 함께하게 된다. 사불의 절차와 의식은 사경에 준한다. 관련글 사경에 대하여 2011. 2. 4.
나찰아귀 나찰아귀 고기잔치를 열어 비싸게 음식을 팔아먹은 자가 환생하는 아귀. 이 아귀는 사거리에 살면서 사람들을 미치게 하고는 죽여 버린다. 인도에서 귀한 고기는 생명과 같다. 그런 고기를 가지고 폭리를 취한다는 것은 어떤 악보다도 더 큰 죄악이 될 수 있다. 참으로 나찰같은 아귀가 아닐 수 없다. 관련글 아귀다툼 침구아귀 아귀 (餓鬼) 2011. 2. 4.
대비바사론 대비바사론 인도의 불교론서로 원명은 아비달마대비바사론(阿毘達磨大毘婆娑論)이다. 설일체유부(說一切有部)의 여러 학자가 편찬했다. 유부(有部)의 근본적 논서인 가다연니자(迦多衍尼子)의 ?발지론(發智論)? 주석서이다. 유부내의 이단자로 치부되고 있는 서방사, 건타라국사, 외국사 등의 이설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유부내의 세력분포를 알수 있다. 부파불교 연구의 소중한 자료로 손꼽힌다. 번역본으로는 당나라 현장(玄?)의 번역본과 오호십육국의 하나인 북량(北?)의 부타발마(浮陀跋摩), 도태(道泰)등이 번역한 아비담비바사론(阿毘曇毘婆娑論)을 들수 있다. 전자를 신역, 후자를 구역이라고 한다 2011. 2. 4.
대령 대령 천도를 행할 때에 영가에게 부처와 보살을 만나게 될 차비를 갖추도록 하는 의식이며 간단한 대령단이 마련되고 대령의식 절차에 따라 의식문을 독송하며 의식을 진행한다. 대령 의식은 영가 천도를 주도할 아미타불과 그 협시로서의 관세음보살과 대세지보살 그리고 인로왕보살에 대한 귀의의 마음을 일게 하는데 그 뜻이 담겨있다. 관련글 천도재 상단권공 시련 사십구재(四十九齋) 2011. 2. 4.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 대규환지옥은 규환지옥의 죄목에 허언(虛言) 즉 거짓말을 하는 경우 끌려오는 지옥이다. 이 지옥시스템은 주로 말과 관련된 기관을 집중공격한다. 옥졸들은 달구어진 쇠바늘로 죄인의 입술과 혀를 꿰뚫는다. 또는 뜨거운 쇠집게로 혀를 뽑아 내기도 한다. 아니면 면도칼같이 날카로운 칼로 혀를 잘게 썬다. 거짓말의 죄업은 이리도 큰 것이다. 그러나 지옥엔 안락사가 허용되지 않는다고 했다. 뽑혀진 혀도 오래지않아 다시 돋는다. 끔찍한 일이다. 죽을 권리도 없는 것이다. 모름지기 거짓말로 남을 음해하고 중상하면 이런 형벌을 받는다는 것을 각골명심(刻骨銘心)해야 할 것이다. 관련글보기 한빙지옥 무구지옥 (無救地獄) 규환지옥 (叫喚地獄) 2011. 2. 4.
닫집 닫집 천개 또는 보개라고도 하며 부처님의 머리위를 덮어서 비,이슬,먼지 등을 막도록 설치한 것으로 수미단 상부를 장엄하는 것이므로 화려한 보궁의 형태로 장식되며 극락세계를 상징하는 의미를 띠고 있어 내원궁, 적멸보궁 등의 현판이 붙으며 내부에는 용과 구름등을 화려하게 조각하여 장식하고 단청으로 꾸민다. 관련글 : 천개(天蓋) 2011. 2. 4.
등각 등각 부처님 법을 공부하면서 높은 경지에 오른 상태. ⑴바르고 원만한 부처의 깨달음. ⑵부처의 깨달음과 거의 같은 깨달음이라는 뜻. 보살의 수행 과정 가운데 십지(十地) 다음의 단계. 바르고 원만한 부처의 깨달음인 묘각(妙覺)의 앞 단계. 관련글 : 십지(十地) 201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