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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권책녀(勸策女)라고 번역하는데 출가 수행하는 18세 미만의 여자 불자를 말하는 것이다. 비구니가 되기 전전(前前) 단계로 역시 사미와 같이 십계(十戒)를 지켜야 한다. 관련글 사미 (沙彌,Sramanera) 우바이 (優婆夷,Upasika )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비구( 比丘, Bhiksu ) 식차마나( 式叉摩那, Siksamana ) 2011. 1. 9.
사미 (沙彌,Sramanera) 사미 (沙彌,Sramanera) 출가한지 얼마 되지 않아 정식 스님이 되기 전의 단계에 있는 남자 예비 스님. 여자 예비 스님은 '사미니'라 부른다. 근책(勤策)․ 구적(求積)이라 번역. 출가하여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기 전의 남자 승려.식자(息慈), 식악(息惡), 행자(行慈), 권책남(勸策男)등으로 번역 하는데 출가 수행하는 20세 미만의 불자로 비구가 되기 이전에 있는 사람이다.사미계(沙彌戒), 혹은 권책율의(勸策律儀)라고 하는 십계(十戒)를 지켜야 한다.산스크리트어 śrāmaṇera 팔리어 sāmaṇera의 음사. 근책(勤策) · 구적(求寂)이라 번역. 출가하여 십계(十戒)를 받고, 구족계(具足戒)를 받아 비구(比丘)가 되기 전의 남자 수행자.십계는 살생·도둑질·음행·거짓말·음주.. 2011. 1. 9.
우바이 (優婆夷,Upasika ) 우바이 (優婆夷,Upasika ) 삼보를 친근히 하고 받들어 섬기는 재가인 여자 불자를 말하며 이런 뜻에서 근사녀(近事女)라 번역하기도 하고 또는 근선녀(近善女), 청신녀(淸信女)라 하기도 한다. 이들도 우바새와 마찬가지로 삼보에 귀의하고 오계(五戒)를 받아 지켜야 된다. 이상 비구 비구니 우바새 우바이를 합하여 사중(四衆), 사부대중이라고 한다. 관련글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비구( 比丘, Bhiksu )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사미 (沙彌,Sramanera) 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식차마나( 式叉摩那, Siksamana ) 2011. 1. 7.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삼보를 친근히 하고 받들어 섬기는 재가인 남자 불자를 말하며 이런 뜻에서 근사남(近事男)이라 번역하기도 하고 또는 근선남(近善男), 근숙남(近宿男), 청신사(淸信士)라 하기도 한다. 이들은 삼보에 귀의함은 물론 오계(五戒),팔재계(八齋戒)를 받아 지켜야 한다. 관련글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비구( 比丘, Bhiksu ) 우바이 (優婆夷,Upasika ) 사미 (沙彌,Sramanera) 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식차마나( 式叉摩那, Siksamana ) 인천교(人天敎) 오계(五戒) 십선(十善) 2011. 1. 7.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출가 수행하는 20세 이상의 여자 불자를 말한다. 비구에서와 같은 뜻으로 걸사녀(乞士女), 또는 권사녀(勸士女)라 번역하기도 한다. 이들은 남자보다 업장이 두텁다고 하여 348계(戒)를 지켜야 한다. 관련글 비구( 比丘, Bhiksu ) 사미 (沙彌,Sramanera) 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우바이 (優婆夷,Upasika ) 2011. 1. 7.
비구( 比丘, Bhiksu ) 비구( 比丘, Bhiksu ) 출가 수행하는 20세 이상의 남자 불자를 말한다. 흔히 걸사(乞士)라고 번역하는 바 출가한 비구는 위로는 부처님께 법을 빌어 지혜의 목숨을 기르고 아래로는 일반인에게 음식을 빌어 몸을 기르기 때문이다. 그런데 이 걸식생활(乞食生活)은 불교에서 처음 생겨난 것이 아니고 이미 불교 이전에 있어왔던 바라문교를 위시한 출가 수행자들의 생활풍습이었다. 이외에도 비구는 마왕및 그 권속들을 두렵게 한다는 뜻에서 포마(怖魔),계(戒).정(定).혜(慧), 삼학(三學)을 닦아서 모든 악(惡)을 없앤다는 뜻에서 파악(破惡), 그들이 지키는 계행(戒行)은 능히 좋은 복전 (福田)이 되므로 인과(因果)의 흉년을 없앤다는 뜻에서 제근(除饉)또는 계행(戒行)을 부지런히 닦는다는 의미에서 권사남(勸事男.. 2011. 1. 7.
일주문(一柱門) 일주문(一柱門) 사찰에 들어설 때 가장 먼저 만나는 문이 일주문이다. 여기서 일주문이라는 말은 기둥이 한 줄로 서있다고 해서 비롯된 것이다. 그렇다면 왜 일주(一柱)로 하게 되었을까. 여기서 일주는 일심(一心)을 상징한다. 일심으로 진리의 세계로 들어가라는 상징적인 가르침인 것이다. 건축양식은 거의가 다포(多包)형식의 맞배지붕을 하고 있다. 그래서 자세히 보면 기둥이 유달리 굵다. 엄청난 지붕무게를 버텨야 하기 때문이다. 폭풍이 불면 수시로 잘 무너진다. 요즘엔 기둥을 여러개 세우기도 한다. 그래도 모양새는 일자다. 일주문의 현판은 대개 절집의 주산(主山)이름을 함께 병기한다. 이것은 절집을 수호하는 산신(山神)에 대한 배려다. 영축산(靈鷲山) 통도사(通度寺), 금정산(金井山) 범어사(梵魚寺). 밋밋하게.. 2011. 1. 7.
아미타불(阿彌陀佛) 아미타불(阿彌陀佛) 아미타(阿彌陀; Amitabha)불은 영원한 수명(無量壽;Amitayus)과 무한한 광명(無量光;Amitabha)을 보장해 주는, 즉 시간적이거나 공간적으로 영원한 부처님이라는 뜻인데 서방 극락정토를 주재하면서 뭇 중생들에게 안락과 수명을 보장해 주는 대자대비의 부처님이다. 이 부처님은 먼 옛날 법장(法藏)스님으로 수행을 하시면서 48가지의 큰 서원(誓願)을 세워 훌륭한 나라를 실현할 것을 다짐하고 자신과 남들이 함께 성불하기를 원하여 극락정토를 이룩하신 부처님으로 이 세상의 괴로움 속에서 허덕이는 어떤 중생이거나 착한 일을 하고 아미타불을 지극 정성으로 부르면 서방 극락의 아름다운 정토(淨土)에 이끌어 주시는 분이다. 아미타불의 형식적 특징 가운데 가장 중요한 것이 수인(手印)인데,.. 2011. 1. 5.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 비로자나불(毘盧遮那佛) 현상계에 나타난 부처님의 원래 모습인 진리 자체를 상징하는 부처님이 비로자나 부처님, 즉 대일여래(大日如來)다. 그래서 진신(眞身) 또는 법신(法身)이라 말하고 있다. 비로자나(Vairocana)는 변일체처(遍一切處) 또는 광명변조(光明遍照), 즉 불의 광명이 어디에나 두루 비친다는 뜻이다. 다시 말하면 비로자나 부처님은 진리의 몸이 온 누리에 두루 비치는 큰 빛을 내어 모든 이들을 이끌어 주시는 부처님이다. 그래서 이 불상이 봉안된 불전을 대광명전(大光明殿), 대적광전(大寂光殿)등으로 부르는 것이다. 이러한 불전에는 비로자나불을 본존(本尊)으로 하고 좌우에 문수, 보현보살이 협시하는 경우가 많지만 불전이 클 경우 좌우에 報身(보신) 노사나불(盧舍那佛)과 응신(應身) 석가모니불이 .. 2011. 1.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