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양(供養)
공양(供養) 공양(Pujana)은 깨끗한 마음으로 꽃, 향, 촛불, 등(燈), 음악 등을 삼보(三寶; 佛, 法, 僧),부모, 스승에게 받들어 올리거나, 우리 이웃의 모든 사람들에게 필요한 어떤 물건이나 참다운 진리의 가르침을 베풀어주는 것을 말한다. 공양의 풍속은 원래 인도에서 종교적 성자(聖者)나 스승, 부모에게 가르침을 받고 그에 대한 감사와 존경의 뜻으로 음식이나 옷을 올린 데서 유래한다고 한다. 특히 부처님께 공양을 올리는 것을 불공(佛供)이라고 한다. 공양하는 물건이나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몸으로 하는 예배 공경과 입으로 하는 찬탄과 뜻으로 부처님을 생각하고 존중하는 공양, 이 세 가지를 삼업공양(三業供養)이라 하며, 음식, 의복, 탕약, 방사(房舍),등을 사사공양(四事供養)이라고 한다...
2011. 1. 15.
식차마나( 式叉摩那, Siksamana )
식차마나( 式叉摩那, Siksamana ) 학법녀(學法女), 학계녀(學戒女), 정학녀(正學女)등으로 번역하는데 비구니가 되기 위한 전단계로 18세 이상 20세 미만의 출가한 여자 불자이다. 이 동안에 탐(貪), 진(瞋), 치(痴), 만(慢)의 4근본(四根本)과 6법(六法)을 수련시켜 비구니가 될 수 있는가를 시험하며 또 임신의 여부도 시험한다. 관련글 사미니( 沙彌尼, Sramanerika ) 사미 (沙彌,Sramanera) 우바이 (優婆夷,Upasika ) 우바새 (優婆塞, Upasaka ) 비구니 (比丘尼, Bhiksuni ) 비구( 比丘, Bhiksu )
2011. 1. 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