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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사(茶飯事) 다반사(茶飯事) 다반(茶飯)이란 "차 마시고 밥 먹고 하는 것"을 말한다. 따라서 극히 일상적이고 당연한 일들을 일컫는 말이다. 본래는 항다반(恒茶飯), 항다반사이지만, 줄여서 다반사라고 한다. 하루가 멀다고 부부싸움을 할 때 "부부싸움을 다반사로 한다"고 하며, 또 지각 결근을 자주할 때 "지작 결근이 다반사야"라고 한다. 이 말은 선종(禪宗)에서 나온 말인데, 참선 수행을 하는 데 유별난 어떤 방법이 있는 것이 아니라, 일상 생활 즉 차 마시고 밥 먹고 잠 자고 하는 이른바 행주좌와(行住坐臥)가 그대로 선이라는 뜻으로 쓰게 된 데서 비롯된 말이다. 다시 말해서 석존께서 설한 만고의 진리인 불법도 그 어떤 특별한 데, 예컨대 하늘이니 극락이니 하는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평범한 생활 가운데 있다는 매우.. 2011. 1. 28.
항하사수(恒河沙數) 항하사수(恒河沙數) 인도 갠지스강의 모래알 수. 많은 수를 나타냄 2011. 1. 27.
일생보처(一生補處) 일생보처(一生補處) 이번만 이 세상에 머물고 다음 생(生)에는 부처가 될 수 있는 보살의 최고 지위. 관련글 : 보처미륵(補處彌勒) 미륵 상생경 2011. 1. 27.
아비발치(阿鞞跋致) 아비발치(阿鞞跋致) 불퇴(不退)라 번역하며, 성불이 결정되어 보살에서 타락하지 않을 지위. 소승 유부종에서는 예류과(預流果)를 대승에서는 초주(初住) 초지(初地) 8지를 불퇴라 한다. 2011. 1. 27.
장엄(莊嚴) 장엄(莊嚴) 좋고 아름답게 국토를 꾸미고 훌륭한 공덕을 쌓아 몸을 장식하고 향, 꽃을 부처님께 올려 장식하는 것들. 에 ‘모든 악업으로 스스로 장엄한다’고 한것은 악한 업을 몸에 쌓아 모음을 말한다. 관련글 : 삼종장엄(三鐘莊嚴) 2011. 1. 27.
팔공덕수(八功德水) 팔공덕수(八功德水) 8가지 공덕을 갖추고 있는 물 (달고, 차고, 부드럽고, 가볍고, 깨끗하고, 냄새 없고, 마실 때 목이 상하는 일이 없고, 마신 후 배탈이 없는 물). 2011. 1. 27.
칠보(七寶) 칠보(七寶) 7가지 보물(금, 은, 유리, 수정, 백산호, 붉은 진주, 녹색옥) 2011. 1. 27.
무명업식(無明業識) 무명업식(無明業識) 무명과 업에 뿌리를 둔 인식. 무명으로 어리석은 행을 하고 이 어리석은 행은 잠재적 형성력을 갖고 인식하게 된다. 무명의 인식이요 윤회로 가는 잘못된 업의 인식. 자기 확대 내지는 자기 중심적 인식. 관련글 : 무명 업식(業識) 업식종자 (業識種子) 2011. 1. 27.
연화심(蓮華心) 연화심(蓮華心) 우리가 본래 가지고 있는 마음을 自性淸淨心(자성청정심)이라 하여 근본 마음은 물들지 않는 청정한 마음이므로 우리의 마음을 연꽃에 비유하여 표현한 것이다. 2011. 1. 27.